계간 '생각과 느낌'이 올 봄들어 창간 5주년 특집호를 발행했다. 이번호에서는 제3회 생각과 느낌 신인상 수상작과 심사평을 특집으로 꾸미고, 조미희(시).최명주(동시) .배민호(소설) 등 신인들의 작품과 심사위원들의 평을 실었다.
'21세기 문화'란에는 문무학.신후식.권순성씨가 글을 남겼고, 강초선.김선길.이수남 등 30여명의 문인들이 신작 시와 수필.콩트를 소개했다.
'좋은 생각 좋은 느낌' 코너에는 강연환.백승균.우정숙.최명순 등이 생활 속의 수상을 담았다. 생각과 느낌은 지난달 23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나토얀 홀에서 창간 5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신인상 시상식과 함께 '생느문학회' 창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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