쭛…경기도 수원으로 출장갔다가 복귀하던 포항남부경찰서 형사들이 본드환각 상태에서 차를 몰던 20대 운전자를 고속도로에서 검거.
이승현 경사 등은 10일 새벽 1시쯤 경부고속도로 황간휴게소(충북 옥천군)를 지날 무렵 급차선 변경 등 난폭운전을 하는 그랜저 승용차를 발견, 30km 가량을 추격해 김천 간이휴게소에서 운전자 김모(22.서울 노원구 상계동)씨를 붙잡은 것.
김씨는 본드 흡입후 환각 상태에서 승용차를 몰았는데 사기혐의로 수배 중인 것으로 밝혀져 철창 신세.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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