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담배 제발 그만" 부인 코 깨물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은평경찰서는 12일 담배를 많이 피운다는 이유로 부인의 코를 깨문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로 일본인 M(3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M씨는 11일 오전 6시20분께 한국인 부인과 함께 승용차를 몰고 집으로 가던중 "담배 좀 그만 피우라"며 부인 최모(35)씨의 코를 깨물고 온몸을 때린 혐의.

M씨는 경찰에서 "아내가 평소 담배를 많이 피워 불만이었는데 이번에는 밤새 반갑 이상이나 피워 참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