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8·30 전당대회와 달리 인구비례의 대의원 배분제 도입으로 비중이 커진 대구·경북 표심을 잡기 위한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의 지역 방문이 러시를 이루고 있다.
지난 8~11일 동교동계 구파의 핵심인 김옥두 전 사무총장이 대구·경북 전 지역을 순회한데 이어 10일과 11일에는 창녕 출신의 김태랑 전 의원이 지역을 모두 돌았고 박상희 대구지부장도 10일에 대구 전 지구당을 순방했다.
이어 대표최고위원을 노리는 동교동계 신파의 리더 한화갑 고문이 15일과 16일 대구·경북 15개 지구당을 누빌 예정이고, 한 고문의 경쟁자인 박상천 고문도 18, 19일 경북 전 지역을 돌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