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봉주 기념관 준공 고향 천안에 100㎡ 규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 국제마라톤에서 한국 최고기록(2시간 7분 20초)을 세우며 준우승을 차지한 이봉주 선수의 환영행사 및 기념회관 준공식이 22일 오전 11시 충남 천안시 성거읍 소우2리 이 선수의 고향에서 주민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이 선수는 "성대한 환영행사와 기념회관을 세워 주신 주민과 천안시 등에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 있을 보스톤 마라톤대회와 시드니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보답하겠다" 고 말했다.

'마라토너 이봉주 기념회관'으로 명명된 이 기념관은 연 건물면적 100여㎡ 규모의 지상 1층 건물(사업비 1억원 투입)로 이 선수가 그동안 국내외 대회에서 받은 각종 우승컵과 감사패 등이 전시돼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