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MBC 여우와 솜사탕 작가 제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방송작가협회(이사장 이희우)는 최근 이사회를 열어 표절논란을 불러온 MBC의 주말극'여우와 솜사탕'의 작가 김모씨를 제명(자격상실)키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방송작가협회는 지난 1, 8일 상벌위원회를 잇따라 열어 이 작품이 표절임을 결정한데 이어 지난 12일 이사회에서 김모씨의 제명을 의결했다.

서울지법 남부지원은 앞서 지난달 28일 김수현씨가 '여우와 솜사탕'이 자신의 작품 '사랑이 뭐길래'를 표절했다며 낸 방영금지 가처분 신청사건에 대해 가처분을 기각했으나 저작권 침해는 인정했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