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록의 진품과 명품이 한 자리에".
한국적인 록의 계보를 이어가는 전인권, 강산에, 윤도현 밴드가 20일 대구 전시컨벤션 센터에서 라이브 콘서트를 갖는다. 이번 콘서트 주제는 '진품명품 2002'.
80년대 전인권, 90년대 강산에, 2000년대 윤도현밴드로 대표되는 한국 록의 진품, 명품이 전국투어에 나서 '라이브란 이런 것'임을 보여준다. 개성있는 위트와 넘치는 카리스마로 가슴을 파고드는 '전인권', 따뜻하면서도 자유로운 무대매너로 관객을 압도하는 '강산에',젊음과 파워풀한 음악을 보여주는 윤도현 밴드는 젊음의 열기가 넘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
'행진' '돌고 돌고 돌고',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에럴랄라', '타잔' '내게 와줘' 등 세 록커들의대표곡들이 등장, 관객들을 열광의 무대로 안내할 것이다. 예매처 053)626-1593. S석 4만원, A석 3만원.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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