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반도체는 지난 1/4분기 국내 본사기준으로 8천230억원의 매출에 1천9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 됐다고 15일 발표했다.이로써 하이닉스는 분기별 실적으로 작년 1/4분기(690억원) 이후 첫 영업이익을올렸다.
이 기간 매출은 D램 경기호조에 힘입어 전분기인 작년 4/4분기보다 63% 증가했으며 매출총이익은 3천170억원으로 38%의 매출총이익률을 기록했다.하이닉스는 또 30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내 작년 4/4분기 1조4천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던 경상수지가 흑자로 반전했다.
한편 오는 19일 1/4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는 이 기간 당초 예상을 뛰어넘어 매출 10조원대에 영업이익 2조원 이상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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