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경온천 투자자 모집 6월 매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군이 지난 99년 2월 군유지 11만6천평을 온천지구로 지정받아 민자유치를 추진해오다 IMF로 사업이 중단된 남정면의 부경온천을 운영할 투자자를 찾고 있다.

3개 온천공(섭씨 25.5~28.2도)에 1일 적정양수량이 700여톤인 부경온천에는 종합온천장과 해수풀장, 산림욕장, 주차장 등 편의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며 군은 매각대상 부지(4천500여평)에 대한 감정실시 뒤 6월쯤 공개 매각할 예정이다.

현재 가건물로 시험 목욕탕을 운영 중인 군은 투자자 유치를 위해 지난 8일 사업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경온천 투자 유치 설명회를 열기도 했다.

영덕.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