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학여행버스 트럭 충돌 경신고 학생 20여명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전 11시30분쯤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가진리 국도에서 대구 경신고 수학여행단을 태우고 통일전망대에서 설악동으로 돌아오던 관광버스가 4.5t 트럭과 충돌, 2학년생 20여명이 부상했다.

이 가운데 김호원 교감과 김정복 교사, 학생 4명 등 6명이 이날 저녁 대구로 후송됐으며 상처가 가벼운 나머지 학생들은 속초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수학여행단에 합류했다.

김재경기자 kj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