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치가 체육장학금 가로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경찰서는 18일 초.중학교 태권도 코치로 근무하면서 학생들에게 지원되는 체육장학금 2천58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ㅂ태권도장 최모(39)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씨는 고령군내 모 초.중학교의 태권도 코치직을 겸하면서 지난 99년부터 올해 3월4일까지 세차례에 걸쳐 한국마사회의 '농촌 태권도 유망선수 체육장학금' 2천580만원을 학생들에게 주지않고 가로챈 혐의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