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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퇴폐영업23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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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는 19일 지난 1일부터 시내 유흥업소 특별단속에 나서 나체쇼 등 불법·퇴폐영업행위를 해온 구미시 원평동 ㅅ호스트바, ㅈ노래클럽 등 23개업소를 적발, 업주 박모(27)씨 등 6명을 구속(청소년보호법위반)하고 19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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