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앞두고 21일 대구 약전골목 일대에서 '2002 지구의 날 녹색축제'가 열린다. 지역 17개 민간단체 주최로 녹색시민퍼레이드, 시민환경가요제, 어린이 환경그림그리기 환경콘서트, 전통예술단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오전 10시부터 반월당을 출발해 두류네거리-북비산네거리-대구역네거리를 거쳐 반월당으로 돌아오는 환경월드컵 성공기원 자전거타기 시민대행진이 열린다.
이날 0시부터 24시간동안 중앙네거리와 반월당네거리 사이 중앙로는 교통이 전면통제된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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