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실정에 맞는 창의적인 업무로 구인.구직난 해소에 크게 기여한 13개 지방고용안정센터의 모범 사례를 담은 책자가 최근 발간됐다. 노동부는 지난달 30일 '일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일할 수 있도록'이란 제목의 책자를 발간, 대구.경북지역을 비롯해 전국 168개 고용안정센터에 배포했다.
책자에는 충주고용안정센터에서 충주와 음성간 통근버스를 운행토록해 충주지역의 구직난과 음성지역의 구인난을 동시에 극복한 사례 등 모두 13개 고용안정센터가 장기실업자 고용촉진, 취업담임제, 동행면접, 청소년 연수지원 프로그램 등 주요 고용정책사업을 창의적으로 추진한 사례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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