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만취주부 음주단속 경관 뺨때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술에 취한 40대 주부가 음주단속을 하는 경찰관에게 욕설을 퍼붓고 뺨까지 때리다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긴급체포.

김천경찰서는 23일 가정주부 박모(44)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긴급체포하고 함께 탄 차를 운전한 이모(44)씨를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

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 23일 밤 11시15분쯤 새로 산 승용차에 함께 타고 가던 중 경찰이 음주단속을 하는 김천 부곡동 ㅂ초교 앞길에서 차를 운전하던 이씨가 단속에 불응하고 박씨는 단속을 못하도록 욕설을 하며 방해했다는 것.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