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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호반 생태숲 조성 50㏊ 규모 관광자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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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2003년부터 3년동안 50억원을 들여 안동시 도산면 산림과학박물관 주변 시유림에 50ha규모의 '안동호반 자생식물 생태숲' 조성사업을 실시한다.

연구시설을 비롯 산약초원과 식용수목원 각 50개소, 유실수원 5개소, 종묘배양 온실, 10km의 탐방로, 잔디광장이 설치되는데 인근 산림과학박물관과 더불어 산림·식용식물 연구와 산림체험의 장으로 활용되고 산림을 관광자원화는 효과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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