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G전자, 국내최초 구매부문 전자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G전자가 국내 처음으로 인터넷을 활용한 전자계약서 시스템인 구매부문 인증 시스템을 구축했다.

LG전자가 LG ENS와 한국전자증명원과 공동개발한 이 시스템은 LG전자 4개 사업본부에서 발생하는 각종 거래 계약서와 인증서 등 연간 8만여건의 구매관련 계약서를 전자계약서로 작성하고 인감날인도 전자서명으로 하기 위한 것.

회사측은 연간 100만장의 종이 계약서가 이 시스템의 구축으로 필요없게 됐고 시간단축과 업무 생산성의 양상 및 협력업체와의 효율적 계약서 관리등으로 연간 40억원의 비용을 절감하게 됐다고 밝혔다.

LG전자 업무혁신팀 유영민 상무는 "이번 시스템 구축은 e비즈니스 시스템으로의 빠른 전환과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다양한 형태의 실시간 정보공유, 기업간 전자상거래 비중증가 등 추세에 대응키 위한 것"이라 말했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