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김유경교수 '베스트 티쳐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유경 경북대 사학과 교수가 전국 10개 대학이 공동운영하는 '한국가상캠퍼스'의 'Best Teacher상' 수상자로 선정돼 26일 대구대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상장과 상금을 받는다.

경북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지난해 2학기에 개설된 '서양중세사' 강의를 맡았으며 과목평가위원회 및 학생들의 평가에서 전체 강의교수들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것.

지난 1998년 설립된 한국가상캠퍼스에는 경북대를 비롯, 대구대·한양대·경희대·이화여대·전남대 등 10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79과목에 3천600명이 수강하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