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US 여자오픈 골프 상금 300만$로 인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골프협회(USGA)는 올해 US여자오픈 총상금이 지난해보다 10만달러 인상돼 여자프로골프(LPGA) 총상금 300만달러 시대를 열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우승상금도 지난해 52만달러에서 53만5천달러로 올랐다.지난 98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박세리는 26만7천500달러를 받았다.

LPGA 투어 대회 가운데 총상금이 200만달러를 넘는 대회는 US여자오픈과 에비앙 마스터스(210만달러) 뿐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