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US 여자오픈 골프 상금 300만$로 인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골프협회(USGA)는 올해 US여자오픈 총상금이 지난해보다 10만달러 인상돼 여자프로골프(LPGA) 총상금 300만달러 시대를 열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우승상금도 지난해 52만달러에서 53만5천달러로 올랐다.지난 98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박세리는 26만7천500달러를 받았다.

LPGA 투어 대회 가운데 총상금이 200만달러를 넘는 대회는 US여자오픈과 에비앙 마스터스(210만달러) 뿐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