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돼지고기 수출 내년으로 밀릴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에 돼지고기 수출이 중단된 뒤 2년1개월만인 29일 오후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제주도산 돼지고기 80t(23만5천달러 상당)이제주항을 떠나 일본으로 수출됐다.

농림부는 이날 오후 김동태 장관을 비롯, 수출업체인 탐라유통 등 4개 업체와 양돈농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제역 발생이후 2년여만의 첫 대일수출을 축하하고 내륙지역의 돼지수출 재개에 노력키로 다짐했다.

한편 오는 6월부터 수출재개가 예상됐던 경북 등 내륙지역 돼지고기 대일수출은 지난 18일 강원도 철원의 돼지콜레라 발생으로 6개월이상 늦어질 전망이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