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 시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관광부는 제12회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시상식을 내달 6일 오후 2시 서울 정동극장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연극연출가 이윤택씨의 어머니 황두기(黃斗祺·85), 무용가 최청자씨의 어머니 정성금(鄭成金·83), 국악인 홍종진·선숙·종선씨의 어머니 김기려(金奇麗·78), 비디오아티스트 김순기씨와 강원오페라단장 김기원씨의 어머니 유연준(兪連俊·77), 영화감독 임종호·종재씨의 어머니 고병희(高秉熙·67) 여사 등 5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