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도 노선체계 내달부터 바뀐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속도 노선체계 내달부터 바뀐다

5월1일부터 고속도로 노선체계가 번호중심으로 변경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8월 전면 개정된 고속국도 노선 지정령에 따라 운전자들

이 고속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선체계를 단순화하고 노선번호를 정비, 5

월 1일부터 적용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주요노선은 두 자리 숫자로 남북 방향노선은 끝자리에 5번을, 동서 방향은 0번을

각각 부여했으며 보조노선은 두자리 숫자로 표시하되 남북방향은 끝자리를 홀수로

, 동서 방향은 짝수로 노선변호가 지정됐다.

다만 경부고속도로는 상징성과 중요성을 감안, 노선번호 1번을 유지토록 했다.

〈남북축 노선〉

Untitled Document

노선번호

노선명

시점/종점

1

경부선

부산-서울

15

서해안선

목포-서울

25

호남선,

순천-천안

천안-논산선

35

중부선,

통영-하남

대전-통영선

37

제2중부선

이천-하남

55

중앙선

부산-춘천

〈동서축 노선〉

Untitled Document

노선번호

노선명

시점/종점

10

남해선

순천-부산

12

88올림픽선

담양-대구

50

영동선

인천-강릉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