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 히로뽕' 박지만씨 수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검 마약수사부(정선태 부장검사)는 29일 상습적으로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로 고(故)박정희 대통령 아들 지만(44)씨를 구속수감했다.

이에 따라 지만씨는 지난 89년 코카인 복용혐의로 처음 불구속 입건된 이래 지금까지 마약 투약 혐의로만 5번째 구속됐다.

서울지법 이현승 부장판사는 "높은 형이 예상돼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