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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판매전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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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백화점과 패션몰이 다양한 판촉행사를 마련했다. 동아백화점은 5일 쇼핑점과 수성점에서 그림을 통한 어린이 성격진단과 심리치료를 해주고 쇼핑점, 수성점, 구미점에서는 3일부터 아동매장 1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뱀주사위 놀이판을 증정한다.

또 본점과 칠곡점, 델타클럽, 델타마트에서는 4,5일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즉석복권, 우방타워랜드 자유이용권, 장난감, 무료식사권 등을 지급한다.

동아백화점 전 매장에서 5일 캐릭터만화를 그려주고 쇼핑점에서는 강아지묘기대행진, 어린이패션쇼를 펼친다.

대구밀리오레는 5월3일부터 9일까지 3·6·9만원 이상 구매고객 1만7천명에게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지급한다.

커피용기, 다기세트, 탁상시계 등을 구입금액에 따라 사은품으로 주고 경품추첨을 통해 판촉기간 동안 매일 향수 10개, 자전거 7대 등을 나눠 준다.

또 5일에는 어린이들에게 페이스 페인팅을 해주고 풍선을 나눠주며 7일은 3만원 이상 구매고객 1천명에게 카네이션을 증정한다.

엑슨밀라노도 1일부터 19일까지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월드컵 입장권, 상품권, 선풍기, 야외용메트 등을 952명에게 나눠주고 5월 18,19일에는 성년이 되는 82년생에게 영화티켓 200장을 준다.

5일에는 마술 및 개미와 배짱이공연과 솜사탕, 아이스크림 등을 선물로 주고 7일에는 500명에게 카네이션을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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