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대 아파트서 투신자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밤 10시쯤 대구시 동구 신천동 ㅅ아파트 104동 계단 아래에 10대 후반의 남자 1명이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 박모(64)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퍽하는 소리가 나서 경비실 밖으로 나와 보니 사람이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는 박씨의 진술 등에 따라 숨진 남자가 아파트에서 투신한 것으로 보고 신원 파악과 함께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