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간부 바다빠져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후 5시15분쯤 포항 청하면 청진2리 방파제 앞 바다에서 김모(42.포항 ㄱ농협 상무)씨가 물에 빠져 숨져있는 것을 인근 횟집 종업원 이모(37.여)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김씨가 술에 취해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포항.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