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후보11명 선정...선거비용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방자치개혁과 참여를 위한 포항시민연대회의는 30일 포항에서 6.13 지방선거 시민후보 11명을 선정.발표하고 선거 비용과 당선후의 급여 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민연대회의는 "시민단체와 시민들이 추천한 참교육학부모회, 포항여성회, 대학교수.가정주부 등 33명이 신청자 16명을 심사해 후보를 선정했다"며 "7개 시민단체와 조합원 1만여명이 선거기간 중 자원봉사자로 나서고 정치개혁기금 1만원 내기 운동으로 모금된 돈을 시민후보에게 선거비용으로 지원키로 했다"고 말했다.

시민연대회의는 또 "당선자에게는 의정연구소를 설립, 지원해주고 의정활동비와 별도로 매월 정액의 급여를 당선 뒤에도 지급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시민연대회의가 선정한 후보는 포항 제4선거구의 김창식(39.전 포항공대 노조위원장)씨가 광역의원 후보이며 나머지 10명은 기초의원 후보들이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