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브라질 국민 5000명 경기관람 한.일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 전체가 '축구광'인 브라질에서 이번 월드컵 기간중 경기관람을 위해 3천~5천명 가량이 한국과 일본을 방문할 전망이다.

이는 월드컵이 유럽대륙에서 열릴 때보다는 훨씬 적은 숫자이지만 전반적인 불경기에다 관람객들이 부유층을 중심으로 짜여졌기 때문이라는 게 현지언론의 분석이다.

또 브라질 대표팀의 최종엔트리가 5월6일께 확정될 예정인 가운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호마리우는 끝내 발탁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브라질 대표팀은 1차경기(울산) 이후 숙소가 정해지지 않아 이번 주 중 축구협회 대표 2명이 한국과 일본을 방문, 숙소를 결정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