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요일에도 대출업무 실시-우리캐피탈(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에 본사를 둔 여신전문금융기관인 우리캐피탈〈주〉(구 우리주택할부금융 대표 최상희)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일요일 대출 업무를 5월부터 시작한다.

이에 따라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 또는 자영업자들은 우리캐피탈 본사 영업부(대구시 중구 동인3가·053-426-7700)를 방문하면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본점 차원에서 일요일 대출 업무를 공식적으로 취급하는 것은 국내 금융권에서 우리캐피탈이 처음이다. 대출 상품은 무보증신용대출인 카드굿바이론과 학자금, 담보대출 등으로 금리는 신용도와 대출 상환방식 및 기간에 따라 연 9~24.5%이다.

최 사장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타 금융기관과의 차별화를 위해 일요일 대출 접수를 시작하게 됐다"며 "향후 고객 반응이 좋을 경우 서울·부산·포항 등 전 영업점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