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0회 어린이날을 맞아 안동지역 기관·단체들이 합동으로 안동을 비롯한 경북 북부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풍성한 행사를 마련했다.
안동시청과 안동청년회의소는 5일 안동시 낙동강변 탈춤공연장과 이벤트 공원에서 모형헬기 쇼와 태권도·특공무술시범을 보이며 안동소방서 119 화재진압과 향토 군부대 장병들의 고공래펠 시범도 잇따른다.
또 안동 MBC 어린이 합창단의 축하 공연에 이어 사물놀이, 하회탈춤, 스포츠 댄싱, 어린이 참여 게임 등이 다채롭게 열린다. 도산서원과 안동민속박물관, 하회마을 등 3곳은 무료 개방한다. 054)851-6211.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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