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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 총력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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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4일 의사구제역 차단을 위해 예찰원 37명을 동원, 지역 축산농가에 대한 방역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 6일에는 긴급 방역대책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는 축산농가에 가축 입식 및 출하자제를 당부하는 한편 긴급 예비비를 편성, 구제역 발생시 신속하게 소독에 나서 구제역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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