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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매일신문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에서 레오리아와 성광훼밀리가 승리, 각각 1부리그와 2부리그 선두에 나섰다.

5일 대구상업정보고 구장 등에서 열린 경기에서 레오리아는 선두타자 현병준의 홈런 등 타선이 폭발, 레인저스를 13대3으로 대파, 3승을 기록하며 선두에 나섰다.오리온스와 죠커스도 각각 버팔로와 헌터스를 6대5, 7대4로 누르고 2승2패와 1승2패를 기록했다.

2부리그에서 성광훼밀리는 허리케인을 10대5로 눌러 4승1패로 선두로 올라섰으며 레이더스도 슬러거를 13대3으로 이겼다.

3부리그의 피터팬과 직장리그의 대구은행은 고령다산과 새마을금고를 12대8, 7대6으로 이겼다.

◇5일 전적

태웅선스 6-6 일광산업/제브라 9-5 세라믹스(이상 1부리그)/슈퍼라이거스 7-0 스핑크스/아사딘 10-3 라이더스(이상 2부리그)/해안 15-10 고령다산/한울스타키드 5-4 화이트제이스/오메가 11-3 위너스/세븐스타 13-12 레즈B/블루소닉스 7-0 성광라이거스(이상 3부리그)/대한중석 12-2 비락우유/교보생명 11-6 서부경찰서(이상 직장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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