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강 시티재 승용차·승합차 충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새벽 1시18분쯤 경주시 안강읍 강교리 시티재 영천~포항간 28번 국도에서 강동선(23·대구 북구 복현동)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승합차(운전자 강민수·19·대구 북구 칠성동2가)와 충돌, 운전자 강씨 등 3명이 숨지고 5명이 중상을 입었다.

중상을 입은 대학생 5명은 포항·영천·대구 등지에 분산 치료 중이다. 경찰은 영천에서 포항으로 가던 승합차가 중앙선을 넘어 승용차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망자 △강동선(23·남·회사원), 정원연(19·여·대학생), 이현숙(20·여·회사원) ▲중상자 △강민수(19·남·대학생), 민재호(18·남·대학생), 이효정(19·여·대학생), 김미나(20·여·대학생), 백수희(18·여·대학생).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