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통부인 외교의전 소홀 월드컵 기간 전세기 대만 운항금지 검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만정부는 한국정부가 천수이볜(陳水扁) 대만 총통 부인의 방한 연기를 요청하고 방한에 따른 외교적 의전도 소홀히 취급함에 따라 월드컵기간 대한항공 전세기의 타이베이(臺北) 운항을 금지하는 것을 검토중이라고 대만의 유력지 중국시보(中國時報)가 5일 보도했다.

한국정부 관리들은 천 총통 부인 우수전 여사의 이미 짜여진 한국 휴가 계획을 연기해달라고 요청했으며 우 여사에 대한 외교적 의전들도 대만측이 요구하는 것과 차이가 나거나 무시하고 있어 대만 고위층의 불쾌감을 사고 있다고 중국시보는 전했다.

이에 따라 대만 외교부는 대한항공의 타이베이 취항 심의를 무기한 연기했으며 취항 승인 요청을 거부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중국시보는 보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