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박노윤 칠곡상의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노윤(63) 신임 칠곡상공회의소 회장은 "칠곡군내 1천200여업체 상공인들의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회원들의 권익보호와 회관 건립, 정보화사업에 역점을 두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박 회장은 칠곡 지천 출신으로 왜관공단 내 한울직물을 경영하고 있으며 칠곡군 이업종교류회장·경북무역개척단 회장 등을 지냈다. 부인 김봉순(61)씨와 사이에 2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