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울산시청 사무실 15곳 털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간 큰 도둑이 울산시청의 사무실 15곳을 싹쓸이한 사건이 발생. 6일 오전 직원들이 출근해 확인한 결과 시장과 부시장의 비서실, 건설국장 사무실 등에 도둑이 들어 현금 수백만원을 도난당했다는 것.

울산시는 서랍이 뜯겨 있고 안에 있던 현금이 없어졌다는 보고가 잇따라 알아본 결과 도시계획과·교통지도과·기획관리실 등 15개 사무실이 몽땅 털린 것으로 확인됐다고.

울산·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