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中 옌타이' 내일 첫 취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와 중국 옌타이를 잇는 국제노선이 8일 첫 취항한다. 대한항공은 160인승 중형기를 투입, 8일부터 매주 수, 토요일 2회 대구-옌타이 노선을 운항한다.

대구에서는 오후 3시35분, 옌타이에서는 오후 5시15분 출발한다. 이에 따라 대구공항의 중국노선은 상하이, 칭다오, 옌타이 3개 노선으로 늘어나게 되어 중국과의 관광, 비즈니스, 문화, 스포츠, 학술 교류 등이 가속화 될 전망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대구-베이징 전세기 운항을 위해 중국민항총국에 빠르면 이번주 중 운항 신청을 할 계획이며 중국 국제항공도 대구-베이징 노선 운항을 추진중이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