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종합운동장 진입로 병목 심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대신동 김천종합운동장으로 통하는 노폭 35m의 6차로에서 갑자기 2차로로 좁아져 병목현상을 빚고있다.이때문에 체육행사가 열릴 때는 심각한 교통체증이 연례 행사처럼 반복되고 있다.

대신동 지역에는 지난 98년 7만6천평의 택지가 조성되면서 법원.검찰 청사와 종합운동장, 문화예술회관, 시민대종각,2개 전문대학, 3개 중.고등학교, 직업전문학교 등 공공 기관 건물과 체육.문화시설물이 잇따라 들어서 평소에도 통행 차량이 많은 지역이다.

시는 이 지역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교동교∼종합운동장과 기관 청사까지 도로를 4차로 이상으로 넓혔으나 중간 지점에위치한 고속도로 가도교 2차로는 예산부족으로 인해 지금까지 확장을 못하고 있다.

이때문에 종합운동장과 문화예술회관에서 전국 및 도 단위의 각종 체육.문화행사가 열릴때는 행사에 참가하려는 차량들이 평소 5분이면 충분한 거리를 30분이상씩 지체해야해 가도교 확장이 시급한 실정이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