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심자전거 관리 허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휴일이면 아이들과 함께 신천둔치를 자주 찾는다. 수많은 시민들이 부부끼리, 또는 아이들과 함께 달리기 자전거타기 롤러스케이트 등을 타며 밝은 얼굴로 여가 시간을 즐긴다.

또 가족끼리 간단한 음식물을 준비해 담소하는 모습도자주 볼 수 있다. 그리고 신천에는 여러개의 분수대가 물을 뿜어대고 이름 모를 새들도 많이 찾아온다. 이렇게 좋은 시설이가까이 있다는 사실이 매우 축복인양 느껴진다.

하지만 양심자전거 대여시설에는 임대 자전거의 수가 적고 거의 반 이상이 고장이 나 있다. 많은 예산이 투입된 시설이 좀 더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대구시의 끊임없는 관심이 있었으면 한다.

임춘배(대구시 봉덕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