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면 아이들과 함께 신천둔치를 자주 찾는다. 수많은 시민들이 부부끼리, 또는 아이들과 함께 달리기 자전거타기 롤러스케이트 등을 타며 밝은 얼굴로 여가 시간을 즐긴다.
또 가족끼리 간단한 음식물을 준비해 담소하는 모습도자주 볼 수 있다. 그리고 신천에는 여러개의 분수대가 물을 뿜어대고 이름 모를 새들도 많이 찾아온다. 이렇게 좋은 시설이가까이 있다는 사실이 매우 축복인양 느껴진다.
하지만 양심자전거 대여시설에는 임대 자전거의 수가 적고 거의 반 이상이 고장이 나 있다. 많은 예산이 투입된 시설이 좀 더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대구시의 끊임없는 관심이 있었으면 한다.
임춘배(대구시 봉덕동)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