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고기 처리 무성의" 中영사관 앞 유족 시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15일 발생한 중국 민항기 추락사고의 희생자 유족 200여명은 8일 오후 4시 부산시 우동 중국총영사관 앞에서 한국과 중국 당국의 무성의한 사고 처리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유족들은 쑨리민(孫利民) 영사를 만나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