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정신건강의 날 기념 대구·경북지역 정신요양시설 합동 체육대회가 10일 오전 9시30분부터 영주 가흥2동 십지정신요양원 운동장에서 열린다.
한국정신요양협회 대구·경북지회(지회장 송원규)가 주최하는 이 체육대회는 정신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재활의지와 용기를 심어주기 마련한 행사로 7개 시설의 정신장애인과 가족, 시설 직원, 자원봉사자 등 700여명이 참가해 배구 족구 탁구 피구 줄다리기 등의 경기를 펼친다.
영주·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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