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석영씨, 그라스와 이달말 방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가 황석영씨가 독일의 노벨상 수상작가인 귄터 그라스와 이달말 방북할 예정이라고 프랑스 일간지 리베라시옹이 9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황씨의 작품인 '한씨 연대기'와 단편집 '삼포가는 길'이 최근 프랑스에서 출간된 것을 계기로 실은 그의 작품세계 소개 및 인터뷰 기사에서 "그가 5월 28일 귄터 그라스와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리베라시옹은 그러나 방문 목적, 기간 등 두 작가의 구체적인 방북 계획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 신문은 황씨가 "프랑스에 소개된 한국 작가 중 가장 참여적이고 활동적이다"며 "그는 서슴없이 월드컵을 문학과 통일에 대해 논의할 계기로 삼자고 말한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