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군 유통사업사 이전 반대 칠곡군의회 결의문 채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의회는 13일 열린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미 국방부가 물자재활용 유통사업소를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 일대에 이전하는데 대한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다.

군의회는 "왜관읍 중심부에 있는 미군부대로 인해 지역 균형발전에 차질을 빚고있고 전국적으로 미군기지 시설이 축소되는 추세인데도 칠곡에 신규 설치하려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