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전체 차량의 4.3%에 달하는 700여대의 자동차가 일시 또는 장기무보험 차량인 것으로 조사됐다.거창군에 따르면 4월말 현재 차량대수는 1만6천941대로 이 중 지난해 10월부터 올 2월까지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과태료를 부과한 차량은 총 724건에 부과금액만도 1억3천여원에 달한다는 것.
또 보험미가입 차량 중 과태료 최고한도 부과대상자만도 총 334건이며, 이 중 자가용이 301대로 90%를 차지하고 있으며화물 17대, 중기 16대가 장기 무보험 차량으로 나타났다. 한편 거창군은 과태료 고질 미납차량에 대해서는 차량을 압류하고, 매매 및 등록말소시 의무적으로 납부토록 할 방침이다.
거창.조기원기자 cho1954@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