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이정규군주위 온정이어져
어려운 가정형편속에 급성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이정규(6·달성군 가창면 행정리)군의 딱한 사연(본보 13일자 29면 보도)이 전해지자 각계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달성사랑모임 회장인 박상하 대한체육회 부회장은 지난 14일 이군이 입원한 동산의료원을 찾아 성금 100만원을, 익명의 독지가도 1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또 가창 어린이집으로 시민 10여명의 성금 174만원과 헌혈증서 40장이 전달됐으며, 행정1리 주민대표들과 부녀회 30만원, 가창면사무소 직원들이 20만원을 전달했다.
가창면사무소는 15일 주민 모금함을 설치했으며, 달성군은 이군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선정을 추진중이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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