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룡 월드스턴트상 특별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콩 액션 영화배우 재키 찬(예명 청룽.成龍)이 스턴트 영화에 기여한 공로로 월드스턴트상 특별상을 받게 됐다고 이 상의 조직위원회가 15일 밝혔다.

'러시아워 II', '상하이 눈' 등의 할리우드 영화를 히트시킨 찬은 오는 19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제2회 월드스턴트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인 토러스상을 받게될 3명 중 한명으로 떠올랐다.

올해 48세인 찬은 "배우로서, 무예가로서 월드스턴트상 시상식에서 명예스런 평생 업적상을 탄다는 것은 아카데미상을 타는 것과 같다"면서 "매우 자랑스럽고 감사한다"고 말했다.

찬과 함께 상을 받게 될 인물은 '진주만', '더 록'을 연출한 영화감독 마이클 베이와 스턴트맨 버디 밴 혼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