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갑양씨 SCI 논문 24편 게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처음에는 시행착오도 많이 겪어 좌절을 맛보기도 했습니다. 해당 분야에서 존경받는 교수가 되고 싶습니다".

30대 서울대 박사과정 졸업자가 대학원 석.박사 과정 동안 무려 20여 편의 논문을 SCI(과학논문인용색인)에 등록된 학술지에 게재, 화제다.

주인공은 지난 2월 이 대학 공대 응용화학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서갑양(30)씨.서씨는 서울대에서 석.박사 과정을 밟은 지난 6년간 24편의 논문을 SCI에 등록된 해외학술지에 실었다.

서울대 대학원생들이 석.박사 과정을 마치는 동안 SCI학술지에 싣는 평균 논문편수는 3~4편인 점을 굳이 들지 않더라도 대학원생이 6년간 24편이나 게재한 사례는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다는게 학계 관계자들의 말이다.

서울대 교수의 경우도 지난해 현재 1인당 SCI 논문 평균 편수가 연간 1.7편 수준이다.서씨의 경우 석사과정 동안 3편을 게재한 데 이어 박사과정 동안 21편을 펴냈으니 박사과정 동안 매년 5~6편을 SCI학술지에 실은 셈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