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시문학회 초대회장에 권오삼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동문학가 권오삼(權五三.59)씨가 최근 열린 한국동시문학회 창립대회에서 초대 회장에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노원호, 박두순, 이준관씨가 뽑혔다.

권 회장은 1975년 '월간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고 동시집 '물도 꿈을 꾼다' '도토리가 부르는 슬픈 노래'등을 냈다. 올해 방정환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