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원고의 윤재현(18·3년)이 아시아주니어유도선수권대회 60㎏이하급에서 금메달을 땄다.
17일 시리아 다마스커스에서 17개국 169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경기에서 윤재현은 결승 상대 일본의 다카하마 카지무라를 만나 모두걸기 절반승으로 승리, 정상에 올랐다.
또 어민선(용인대)도 남자 81㎏급 결승에서 아리도메 히데요시(일본)에 안뒤축걸기 한판승을 거둬 정상에 올랐다.
여자 45㎏급에 출전한 이선아(충북체고)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곽우정(한국체대·90㎏급), 조성화(용인대·100㎏급), 최영환(용인대, 100㎏ 이상급)은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지석기자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