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혈병 어린이 도움 줄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려운 가정형편속에 급성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이정규(6·달성군 가창면 행정리)군의 딱한 사연(본지 13일자 29면 보도)과 관련 조일알미늄공업 회장인 이재섭 춘곡장학회 이사장이 300만원, 달성군청 직원들이 100만원을 이 군 가족에게 각각 전달했다.

또 이 군이 다니고 있는 가창어린이집의 학부모 성금 94만원과 독지가들이 보내온 209만원도 전달됐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